LSN · 2026-W43

주간 해운 브리핑

1호 · 기간 2026.10.19 ~ 10.25 · 발행 2026.10.26

해운시장 동향 직전 발표 대비

SCFI
상하이 컨테이너 운임지수
3,681.34p
▲ 1.76 (+0.05%) 2026-10-16 → 2026-10-23
1,500 2,000 2,500 3,000 3,500 4,000 4월 6월 7월 8월 9월 10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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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짜값
2026-10-233,681.34
2026-10-163,679.58
2026-10-093,664.11
2026-09-303,662.30
2026-09-243,686.62
2026-09-183,687.83
2026-09-113,662.18
2026-09-043,590.05
출처: 상하이해운거래소
KCCI
한국 컨테이너 운임지수 (부산발)
4,646p
▼ 8 (-0.17%) 2026-10-12 → 2026-10-19
2,000 3,000 4,000 5,000 4월 6월 7월 8월 9월 10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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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짜값
2026-10-194,646
2026-10-124,654
2026-10-064,629
2026-09-284,678
2026-09-214,760
2026-09-144,696
2026-09-074,697
2026-08-314,591
출처: 한국해양진흥공사

이번 주 물류·해운 뉴스 5건

01

고용노동부, 쿠팡 물류센터 산안법 위반 205건 적발

고용노동부, 쿠팡에 과로·야간노동 개선 주문…불법파견·취업방해는 불인정

  • 물류센터·배송캠프 105곳을 감독해 61건은 사법처리, 144건은 과태료 약 19억6천만원을 부과합니다.
  • 불법파견·취업방해는 인정되지 않았고, 롤테이너 적재 방식 개선과 3회전 배송 단축 검토를 권고했습니다.
  • 노동부가 다른 물류센터도 계속 감독하겠다고 밝혀, 컨베이어·지게차 안전조치와 산재 보고 기한을 다시 점검할 때입니다.
출처: 물류신문
02

9월 수출입 운임, 원양은 오르고 근해는 내려

9월 수출입 운임 동향, 노선마다 온도차 커

  • 관세청 자료에서 수출 해상운임(40피트)이 미 서안 951만1천원(전월비 +12.3%), 중동 932만6천원(+11.2%)으로 올랐습니다.
  • 반면 중국(51만1천원, -18.7%), 일본, 베트남은 내렸고, 항공 수입운임은 미국을 뺀 전 노선이 올랐습니다(중동 +53.6%).
  • 같은 달에도 노선별 방향이 엇갈려, 견적·운임 협상 때 노선별로 따로 봐야 합니다.
출처: 물류신문
03

인천항만공사, 포워더 대상 컨테이너 인센티브 1억3천만원

IPA, 인천항 '컨' 물동량 창출 포워더에 1.3억 인센티브 지원

  • 1~3분기 인천항 컨테이너 200t 이상 처리한 인천시 등록 국제물류주선업체가 대상입니다.
  • 신청은 오늘(10/26)부터 11/20까지, IPA 홈페이지 사전신청 후 실적 검증을 거쳐 지급합니다.
  • 인천항 실적이 있는 포워더는 이번 주부터 신청할 수 있습니다.
04

아시아-유럽 선복 약 63% 수에즈 복귀

Nearly two-thirds of Far East-Europe capacity now back to Suez Canal

  • 알파라이너에 따르면 아시아-유럽 직항 46개 서비스 중 24개가 홍해를 지나고, 선복 870만TEU 중 550만TEU가 수에즈 경로입니다.
  • 상위 10개 선사 중 5곳이 최근 한 달 새 복귀했고, HMM·ONE·양밍 발표로 8곳까지 늘 전망입니다.
  • 기사는 화주의 협상력이 커질 수 있다고 봤고, 일부 선사는 희망봉 노선을 남겨 두고 있습니다.
출처: The Loadstar
05

미 USTR, 중국 관련 선박 입항료 유예 2개월 연장 제안

USTR Proposes Extending China Ship Port Fee Suspension Through January 2027

  • 11/9 끝나는 유예를 2027년 1/9까지 늘리는 안이며, 의견 제출 마감은 10/30(미 동부시간 오후 5시)입니다.
  • 대상은 섹션301 입항료와 일부 항만 크레인·하역장비 관세이며, 아직 확정은 아닙니다.
  • 확정 전까지는 11/10 이후 미국행 선적에 입항료가 다시 붙을 수 있어 선사 공지를 지켜봐야 합니다.
출처: gCaptain